레이몬다
발레, Raymonda
〈레이몬다〉는 1898년 1월 마린스키 극장 무대에 처음 오른, 3막 4장으로 짜인 발레다. 생일을 맞은 라이몬다의 성에 사라센 기사 아브데람이 선물을 들고 찾아오지만, 속뜻은 그녀를 자기 쪽으로 꾀어내는 데 있다. 정원에서 라이몬다는 흰 부인의 조각상에 이끌려 약혼자의 환상을 보다가, 그 모습이 아브데람으로 바뀌자 정신을 잃는다. 연회가 열린 날 아브데람은 부하들을 시켜 라이몬다를 납치하려 하나, 때맞춰 도착한 약혼자 브리엔느와 겨룬 끝에 쓰러진다. 마지막 장에서는 브리엔느의 성에서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는 잔치가 펼쳐진다.
- 초연
- 1898년 1월 19일, Imperial Mariinsky Theatre, Saint Petersburg, Russia
- 안무
- 마리우스 프티파
- 음악
- 알렉산드르 글라주노프
- 대본
- 마리우스 프티파, Ivan Vsevolozhsky
대회에서 춘 배리에이션
- 레이몬다 아다지오 147건
- 레이몬다 피치카토 68건
- 레이몬다 생일 10건
- 레이몬다 2막 바리에이션 7건
- 레이몬다 헨리에따 4건
- Raymonda variation Act1 2건
- Raymonda 1막 중 2건
- RAYMONDA DREAM VARIATION 1건
- 레이몬다 25건